검정고시 시간표, 오전 9시에 시작해 하루 만에 끝납니다

확인일 2026년 8월 22일 · 서울·경기·인천교육청 2026년 검정고시 공고 원문 기준 · 출처는 글 맨 아래에 있습니다

검정고시는 하루에 끝납니다. 오전 9시에 1교시가 시작해서 중졸과 초졸은 오후 3시, 고졸은 오후 3시 50분에 마칩니다. 여러 날에 나눠 보러 가는 시험이 아닙니다.

한 과목에 30분에서 40분입니다. 앞의 세 과목이 40분씩이고 나머지는 30분씩입니다. 교시 사이에는 20분씩 여유가 있고 점심시간도 한 시간 있습니다.

그리고 딱 하나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입실 시각입니다. 검색하면 흔히 나오는 「8시 40분」은 서울 기준이고, 경기와 인천은 8시 30분입니다. 어디서 확인하면 되는지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검정고시 시간표 — 교시별 시각과 과목

검정고시 시간표는 1교시가 오전 9시에 시작해 초졸·중졸은 오후 3시, 고졸은 오후 3시 50분에 끝납니다. 초졸과 중졸은 6교시까지, 고졸은 7교시까지 봅니다. 교육청 검정고시 공고문의 「고시시간표」 항목에 실려 있는 내용입니다.

1교시부터 3교시까지는 40분씩입니다. 오전 9시부터 9시 40분, 10시부터 10시 40분, 11시부터 11시 40분입니다. 고졸과 중졸은 이 세 교시가 국어·수학·영어입니다.

4교시부터는 30분씩으로 짧아집니다. 4교시가 낮 12시부터 12시 30분까지이고, 점심을 먹은 뒤 5교시가 오후 1시 40분부터 2시 10분까지입니다.

마지막 교시에서 학력 단계별로 갈립니다. 초졸과 중졸은 6교시에 끝나 오후 3시에 마치고, 고졸은 6교시가 한국사이며 7교시에 선택과목을 본 뒤 오후 3시 50분에 마칩니다.

교시와 교시 사이는 20분씩 비어 있습니다. 1교시가 9시 40분에 끝나면 2교시는 10시에 시작하는 식입니다. 점심시간은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한 시간입니다.

1교시 09:00~09:40 (40분)초졸 국어 · 중졸 국어 · 고졸 국어
2교시 10:00~10:40 (40분)초졸 수학 · 중졸 수학 · 고졸 수학
3교시 11:00~11:40 (40분)초졸 선택Ⅰ · 중졸 영어 · 고졸 영어
4교시 12:00~12:30 (30분)초졸 사회 · 중졸 사회 · 고졸 사회
중식 12:30~13:30 (60분)점심시간
5교시 13:40~14:10 (30분)초졸 과학 · 중졸 과학 · 고졸 과학
6교시 14:30~15:00 (30분)초졸 선택Ⅱ로 종료 · 중졸 선택과목으로 종료 · 고졸 한국사
7교시 15:20~15:50 (30분)초졸·중졸 없음 · 고졸 선택과목

선택과목을 보는 교시가 학력 단계마다 다릅니다. 중졸은 6교시, 고졸은 7교시입니다. 초졸은 선택과목이 두 개라 3교시와 6교시에 나뉘어 있습니다. 본인이 마지막에 무엇을 보는지만 알아 두시면 하루 흐름이 정리됩니다.

초졸은 시험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교시당 1개 과목만 응시하는 경우 시험시간이 20분으로 제한됩니다. 초졸 시간표는 매 교시가 한 과목이므로 대개 여기에 해당합니다. 다만 교시 시작 시각과 입실 시각은 그대로여서, 표의 시각 그대로 움직이시되 문제 푸는 시간만 20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장애인 응시자는 시험시간을 연장받을 수 있습니다. 초졸은 과목당 5분, 중졸과 고졸은 과목당 10분입니다. 원서접수 때 신청하신 분에 한합니다. 이 경우에도 교시 시작 시각과 입실 시각은 같습니다. 해당되신다면 접수 단계에서 신청해 두십시오.

이 교시 시각표와 두 가지 시험시간 예외는 서울·경기·인천 세 교육청의 2026년 공고문에서 모두 같았습니다. 서울은 제1회와 제2회 공고가 서로 같았습니다. 다만 세 곳을 확인한 결과일 뿐이므로 전국이 모두 같다고 단정해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쉽게 말하면

오전 9시 시작, 초졸·중졸은 오후 3시, 고졸은 오후 3시 50분에 끝납니다.

한 과목은 30~40분입니다. 교시 사이에 20분씩 쉽니다.

점심시간은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한 시간 있습니다.

검정고시 입실 시간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 서울 8시 40분, 경기·인천 8시 30분

검정고시 1교시 입실 시각은 서울이 오전 8시 40분, 경기와 인천이 오전 8시 30분입니다. 교시 시각표는 세 곳이 똑같았는데 입실 시각만 10분 차이가 났습니다. 각 교육청 공고문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이 10분이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공고에 「시험시작 후에는 입실 절대 불가」라고 명시돼 있기 때문입니다. 검색해서 나온 다른 지역 기준을 그대로 믿고 가시면 곤란해질 수 있는 항목입니다.

그러니 확인하실 곳은 한 군데입니다. 응시하시는 지역 교육청의 그 회차 공고문입니다. 「고시시간표」 아래 공통사항 항목에 입실 시각이 한 줄로 적혀 있습니다. 1분이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고문에도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세 교육청 모두 「시험 입실시간은 응시자 유의사항 공고 시 변경될 수 있음」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즉 시험이 가까워지면 나오는 응시자 유의사항이 최종 기준입니다.

2교시부터는 기준이 같았습니다. 확인한 세 교육청 모두 해당 과목 시험시간 10분 전까지 시험실에 들어가면 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첫 교시만 일찍 들어가고 그 뒤로는 10분 전 기준입니다.

수험표를 잃어버리셨어도 방법이 있습니다. 서울 제2회 안내 기준으로 시험 당일 오전 8시 20분까지 해당 고사장 고사본부로 가시면 재교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응시원서에 붙인 것과 같은 원판 사진 1매를 들고 가시면 됩니다.

재교부 마감이 입실 시각보다 이릅니다. 수험표가 안 보이신다면 전날 집을 뒤지기보다 사진 한 장을 챙겨 일찍 출발하시는 쪽이 확실합니다. 재교부 시각도 지역마다 다를 수 있으니 공고에서 함께 확인하십시오.

서울특별시교육청1교시 입실 오전 8시 40분까지 (2026년 제1회·제2회 공고 동일)
경기도교육청1교시 입실 오전 8시 30분까지 (2026년 제1회 공고)
인천광역시교육청1교시 입실 오전 8시 30분까지 (2026년 제2회 공고)
2교시 이후 (세 곳 공통)해당 과목 시험시간 10분 전까지 입실
공통 단서「시험 입실시간은 응시자 유의사항 공고 시 변경될 수 있음」

표에 없는 지역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세 곳에서 이미 차이가 나왔으니 다른 지역도 다를 수 있다고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본인 지역 공고를 여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검정고시 준비물 — 신분증·수험표·컴퓨터용 수성사인펜

검정고시 필수 준비물은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세 가지입니다. 선택 준비물로 아날로그 손목시계, 수정테이프, 점심도시락이 안내돼 있습니다. 서울 제2회 응시자 유의사항 기준입니다.

신분증으로 인정되는 것은 주민등록증, 청소년증, 운전면허증, 외국인등록증, 대한민국 여권입니다. 종류가 넉넉한 편이라 하나는 해당되실 겁니다.

다만 모바일 신분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기간이 만료된 여권도 쓸 수 없습니다. 실물 신분증을 미리 지갑에 넣어 두시면 이 문제는 끝납니다.

주민번호 뒷자리가 없는 여권으로 가시는 경우에는 여권정보증명서를 반드시 함께 지참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여권만 들고 가시면 안 되는 경우입니다.

만 17세 미만이라 주민등록증이 아직 없으신 분은 시험 전에 청소년증을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인근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고 청소년증 발급확인서로도 됩니다. 지금 미리 처리해 두실 수 있는 항목입니다.

아날로그 손목시계가 선택 준비물에 들어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휴대폰을 시계 대신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남은 시간을 보시려면 시계를 따로 챙기셔야 합니다.

시간표를 보고 나면 다음 질문은 대개 「이 과목을 30분 안에 풀 수 있나」입니다. 약한 과목이 정해져 있으시다면 그 과목만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검정고시 학습자료 상담 안내 보기

무료의 범위와 총비용, 환불 조건을 먼저 확인하실 수 있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검정고시 시험 중 규칙 — 미리 알면 걸릴 일이 없습니다

검정고시 시험 중 규칙에서 가장 무거운 것은 휴대폰입니다. 고사 시간에 휴대폰 등 통신기기를 일절 소지할 수 없고, 소지하면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부정행위로 간주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절의 내용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제2회 응시자 유의사항 기준이며, 다른 지역은 세부 안내가 다를 수 있습니다.

「꺼 놨으니 괜찮다」가 통하지 않는 조항입니다. 가방에 넣어 두는 것도 소지입니다. 감독관 안내에 따라 지정된 곳에 내 두시거나 아예 두고 오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답안 수정은 답안지 교체 또는 본인이 가져온 수정테이프로만 할 수 있습니다. 수정액과 수정스티커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수정테이프를 잘못 써서 생기는 문제는 본인 책임이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시험 중에는 시험시간이 끝날 때까지 나갈 수 없습니다. 불가피하게 나가시면 다시 들어올 수 없고, 소지품 없이 별도로 지정된 장소에서 시험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점심시간에는 나갔다 오셔도 됩니다. 다만 5교시 시작 전에는 반드시 들어와 계셔야 합니다. 점심도시락이 선택 준비물에 있는 것은 밖에 나가지 않고 해결하실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답안지만 제출하고 문제지는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답안지는 감독관에게 내고 문제지는 본인이 챙겨 나오시면 됩니다. 다음 회차를 준비하실 계획이라면 이게 가장 정확한 복습 자료가 됩니다.

고사장은 금연구역이고 학교 안은 물론 인근에서도 흡연할 수 없습니다. 주차도 되지 않으니 대중교통으로 오시라는 안내가 함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입실 시각과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검정고시 시간표대로 하루를 그려 보면

시간표를 알면 시험 당일이 예측 가능해집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이 긴장하시는 이유의 절반은 무엇이 언제 있는지 몰라서입니다. 순서대로 한 번 그려 보겠습니다.

오전은 40분짜리 세 과목입니다. 중졸과 고졸은 국어·수학·영어가 연달아 있고 사이사이 20분씩 쉽니다. 집중력이 가장 좋은 시간대에 주요 과목이 몰려 있는 구조입니다.

4교시를 12시에 30분간 보고 나면 점심입니다.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한 시간이 있어 밥을 먹고 오후 과목을 훑어볼 여유가 됩니다.

오후는 30분짜리 과목들입니다. 과학, 그리고 중졸은 선택과목 하나, 고졸은 한국사와 선택과목입니다. 오전보다 짧게 끊어져 있어 체력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선택과목이 하루의 마지막이라는 점은 미리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고졸은 오후 3시 20분부터, 중졸은 오후 2시 30분부터입니다. 가장 지쳐 있을 시간에 보는 과목이니 선택과목을 고르실 때 참고가 됩니다.

합격 기준은 평균 60점이고 과목별 최저 점수 기준은 없습니다. 시간표를 보실 때도 모든 과목을 잘 봐야 한다가 아니라 평균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로 생각하시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자세한 기준은 검정고시 안내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금 하실 수 있는 것

본인 지역 교육청 공고에서 입실 시각을 확인하십시오. 서울과 경기·인천이 10분 다릅니다.

실물 신분증을 확인하십시오. 모바일 신분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컴퓨터용 수성사인펜과 수정테이프를 미리 사 두십시오. 수정액은 쓸 수 없습니다.

검정고시 시간표 자주 묻는 질문

시간표를 검색하시는 분들이 실제로 많이 묻는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확인된 것은 출처와 함께, 확인되지 않은 것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검정고시는 몇 시에 시작해서 몇 시에 끝나나요?

오전 9시에 시작해 초졸·중졸은 오후 3시, 고졸은 오후 3시 50분에 끝납니다. 서울·경기·인천교육청 2026년 공고문에서 모두 같은 시각이었습니다.

초졸과 중졸은 6교시까지, 고졸은 7교시까지 봅니다.

몇 시까지 들어가야 하나요?

지역마다 다릅니다. 서울은 오전 8시 40분, 경기와 인천은 오전 8시 30분입니다. 각 교육청 2026년 공고문 기준입니다.

시험이 시작된 뒤에는 입실이 되지 않습니다. 응시하실 지역 교육청 공고에서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한 과목당 시험시간은 얼마인가요?

1~3교시가 40분, 4교시부터 마지막 교시까지가 30분입니다. 교시와 교시 사이에는 20분씩 시간이 있습니다.

초졸은 다릅니다. 교시당 1개 과목만 응시하는 경우 시험시간이 20분으로 제한됩니다. 장애인 응시자는 원서접수 때 신청하시면 초졸 과목당 5분, 중졸·고졸 과목당 10분이 연장됩니다. 두 경우 모두 교시 시작 시각은 같습니다.

선택과목은 몇 교시인가요?

중졸은 6교시(오후 2시 30분~3시), 고졸은 7교시(오후 3시 20분~3시 50분)입니다.

초졸은 선택과목이 두 개라 3교시와 6교시에 나뉘어 있습니다. 고졸은 6교시가 한국사이고 그다음이 선택과목입니다.

점심시간이 있나요?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한 시간입니다. 점심시간에 외출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5교시 시작 전에는 반드시 입실해야 합니다. 점심도시락이 선택 준비물로 안내돼 있습니다.

휴대폰을 가져가도 되나요?

고사 시간에는 일절 소지할 수 없습니다. 소지하면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부정행위로 간주한다고 서울 제2회 응시자 유의사항에 적혀 있습니다.

시계 대신 쓰실 수도 없으므로, 시간을 보고 싶으시면 아날로그 손목시계를 따로 챙기십시오.

문제지를 가져올 수 있나요?

답안지는 감독관에게 제출하고 문제지는 수험생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서울 제2회 응시자 유의사항 원문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다음 회차를 준비하실 계획이라면 본인이 실제로 친 문제지가 가장 정확한 복습 자료입니다.

이 시간표가 모든 지역에서 같은가요?

교시 시각은 확인한 세 교육청(서울·경기·인천)에서 모두 같았습니다. 다만 세 곳을 본 결과일 뿐이라 전국이 같다고 단정하지는 않겠습니다.

입실 시각은 실제로 달랐습니다. 서울 8시 40분, 경기·인천 8시 30분입니다. 응시하실 지역 교육청의 해당 회차 공고를 확인하십시오.

이 글의 출처와 확인일

이 글은 교육청이 게시한 2026년 검정고시 공고 원문 네 건에서 나왔습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제1회 공고문과 제2회 응시자 유의사항, 경기도교육청 제1회 공고문, 인천광역시교육청 제2회 공고문입니다. 확인일은 2026년 8월 22일입니다.

교시별 시각과 과목은 네 건 모두에서 같았고, 입실 시각만 달랐습니다. 서울은 두 회차 모두 8시 40분, 경기와 인천은 8시 30분입니다. 이 차이를 확인하려고 일부러 여러 교육청을 대조했습니다.

초졸의 20분 제한과 장애인 응시자 시간 연장도 세 교육청 공고문에 공통으로 실려 있는 내용입니다. 서울 제1회, 경기 제1회, 인천 제2회 공고문에서 문구까지 거의 같았습니다.

준비물, 신분증 인정 범위, 시험 중 규칙, 수험표 재교부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제2회 응시자 유의사항 기준입니다. 이 항목들까지 지역별로 대조하지는 않았으므로 다른 지역은 다를 수 있습니다.

교시 사이 20분은 공고에 「쉬는시간 20분」이라고 적힌 것이 아니라 교시 시각에서 계산한 간격입니다. 원문에 있는 것은 각 교시의 시작·종료 시각입니다. 그대로 밝혀 둡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은 쓰지 않았습니다. 서울·경기·인천 외 지역의 시간표와 입실 시각, 다음 회차의 시간표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이 글에 넣지 않았습니다. 공고문에도 입실 시각은 응시자 유의사항 공고 때 바뀔 수 있다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학원과 블로그 자료는 한 줄도 쓰지 않았습니다. 이 주제는 사교육 콘텐츠가 검색 상위를 덮고 있어 한 지역 기준이 전국 기준처럼 퍼지기 쉽습니다. 입실 시각이 바로 그런 항목입니다.

다음 행동은 하나입니다. 응시하실 지역 교육청 공고에서 입실 시각과 본인 고사장을 확인하십시오. 고사실은 수험번호 구간별로 배정되므로 수험표 번호를 보고 찾으시면 됩니다. 과목 준비가 막막하시면 아래에서 학습자료 상담 안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시험 당일 흐름이 정리되면 남는 것은 과목 준비뿐입니다. 어느 과목부터 손대야 할지 정하는 것만 도움을 받으셔도 됩니다.

검정고시 학습자료 상담 안내 보기

전 과목 패키지가 정말 필요한지부터 확인하실 수 있게 정리해 두었습니다.